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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첫 ‘청의 연못’ 결빙
2025.11.12
올해 첫 ‘청의 연못’ 결빙
갑작스럽게 많은 눈이 내려, 드디어 청의 연못 표면이 얼기 시작했습니다.
앞으로의 기온 변화에 따라 잠시 얼음이 녹을 가능성도 있지만, 비에이는 점차 본격적인 겨울로 향하고 있습니다.
아침과 저녁에는 영하로 떨어지고, 낮 동안 녹았던 눈이 다시 얼어 보도가 매우 미끄러워지고 있습니다.
방문하실 때에는 발걸음을 꼭 조심해 주세요.
최고 기온도 날마다 낮아지며, 비에이에도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.

(11월 12일 촬영)